관내 공동생활가정에 지원
[더팩트 | 공주=김다소미 기자] 충남 공주시는 지난 3일 공주대학교 세라믹디자인학과가 관내 공동생활가정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세라믹디자인학과는 이날 50만원 상당의 마스크 10박스, 라면 4박스를 기탁했다.
김원석 학과장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제작한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을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했다"며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물품을 구매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애경 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관내 공동생활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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