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전유진 기자] 충북대는 정세근 철학과 교수가 한국철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정 교수는 지난달 서울시립대에서 열린 2021년 한국철학회 정기총회에서 ‘현실에 답하는 철학’을 기치로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6월 1일부터 1년이다.
정 교수는 학술원과 문화부 우수학술도서 3권, 올해의 우수도서 등 3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을 냈다. 또한 충북대 교무처장(부총장)과 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한국철학회는 한국연구재단이 인정하는 우수 등재학술지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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