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역!사이다' 프로그램 참자가 모집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서천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인 역사이다를 개최한다. 지난해 열린 역사이다 프로그램 장면./서천군 제공

[더팩트 | 서천=김다소미 기자] 충남 서천군은 청소년 어울림 마당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9일 역사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역!사이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역!사이다'는 102년 전으로 돌아가 독립투사들의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을 제공한다.

독립투사들의 고뇌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태극기를 정확히 알아보는 '당신은 한국인입니까?', 서천 지역 독립운동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과 근현대 역사를 배워보는 '과거시험' 등 5개의 테마별 부스를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지역 청소년 또는 군민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하루 총 3회, 회당 5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서천군청소년수련관 페이스북, 밴드 게시글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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