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주 강내 재활용공장서 큰 불…검은 연기 치솟아

4일 오후 5시1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재활용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전유진 기자

25일 오후 5시12분쯤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재활용품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 유재성 기자

[더팩트 | 청주=전유진·유재성 기자] 24일 오후 5시1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재활용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인근 하늘이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소방당국이 인력과 소방헬기 등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폐비닐 등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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