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확진 후 전 직원 진단검사서 23명 추가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 성남 5산단 내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직원 등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시에 따르면 전날 이 공장 직원 2명이 발열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해당 공장을 폐쇄하고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벌인 결과 같은 날 오후 11시 38분께 직원 등 23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감염 경로 등에 대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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