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 ‘평화의 바람’ 등 불러,컨템포디보 ‘오페라웹툰’으로 새로운 쟝르 개척
[더팩트 | 고양=안순혁 기자]고양시는 가수 유경과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를 고양시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유경은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평화의 바람’ 등의 노래로 고양시 주요행사에서 통일가수로서 많은 활동을 해 왔다.
컨템포디보는 청년 성악가 5명으로 구성된 실력파 팝페라 그룹이다.최근 ‘오페라웹툰’이라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장르의 공연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시는 "이들이 108만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평화경제특별시인 고양시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여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홍보대사는 고양시의 얼굴인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례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고양시를 잘 홍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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