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IC 진입도로 공사 내년 상반기 완공 순항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공사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산IC 진입도로 공사 현장 / 아산시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의 지역 첫 고속도로 진출입로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공사 및 온천대로확포장 온천교 재가설 공사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지역 첫 고속도로인 아산~천안 고속도로의 진출입로인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공사는 원도심과 모종동 일원을 고속도로와 연결해 내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풍기동~남동 일대의 상습적인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온천대로확포장 온천교 재가설 공사는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로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및 건설환경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