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충남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포장 공사 작업 중이던 장비를 들이받아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9분께 공주시 태봉동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남공주IC 인근에서 승용차가 도로포장 공사 중이던 장비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 중 A씨(72·여)가 숨지고, 운전자 B씨(41)와 동승자 C씨(52·여), D군(5)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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