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공예품 대전 15년 만에 부활

천안시가 천안시 공예품 대전을 15년 만에 재추진 한다./천안시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천안시 공예품 대전이 15년 만에 재추진된다.

천안시는 민족공예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의 공예산업을 육성하고자 천안시 공예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품 6개 분야에 대한 작품을 모집하며 천안시에 등록된 사업자 또는 천안시민, 천안 소재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국의 학계, 예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명 등 총 25명을 선발한다.

입상작품은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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