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성, 장홍상, 백운석 서기관 승진, 지석호 자치행정국장 전보 발령
[더팩트ㅣ순천=유홍철 기자] 순천시는 30일 단행된 2021상반기 정기인사에서 4급 서기관 승진 3명, 5급 사무관 15명, 6급 28명을 비롯 7급과 8급 승진자 등 모두 108명을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희성 농업정책과장이 의회사무국장으로, 장홍상 총무과장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 서기관으로, 백운석 자치혁신과장이 문화관광국(직무대리)으로 각각 승진했다.
사무관 승진인상에서는 김수련 허가민원과 팀장이 여성가족과장으로, 정학규 홍보실 팀장은 안전총괄과장으로 승진하는 등 모두 15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서기관 전보의 경우 지석호 순천만관리센터소장이 자치행정국장으로, 채금묵 의회사무국장이 생태환경센터소장으로, 김청수 생태환경센터소장은 시민복지국장으로, 허희순 문화관광국장은 순천만관리센터소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또 조직개편에 따라 새로 만들어진 시장 직속 기관인 시민주권담당관에는 김지식 감사실장이, 감염병관리과장에 황선숙 허가민원과 팀장이 승진 배치됐다.
사무관 인사에서 감사실장에 김재빈 미래산업과장이, 총무과장에 이기정 국가정원과장 등이 각각 전보발령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정원박람회조직위 파견과 시청 조직 확대 개편등의 인사요인이 생기면서 당초 예상 보다 많은 승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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