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조사 중[더팩트 | 부안=한성희 기자] 전북 부안 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어선이 폭발해 선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7분께 부안군 격포항내 정박된 7.9t급 A호가 폭발했다.
폭발 당시 이 어선에는 승선원 3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경상을 입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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