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조사 중
[더팩트 | 김제=한성희 기자] 피해전북 김제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30일 오전 5시 35분께 김제시 공덕면 철제 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조립식 경량철골조 공장(197.26㎡)와 특수용접기 및 도색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