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1명 연기흡입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전북 전주시 전미동 인근 공터에 주차된 그랜저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가 진화를 하고 있다. /독자 제공

화재 원인 조사 중

[더팩트 | 전주=이경민 기자] 4일 오후 5시 33분께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 인근 공터에 주차된 그랜저 승용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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