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세아베스틸 공장서 근로자 1명 사망

지난 5일 오후 군산 세아베스틸 특수강에서 근로자 1명이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경민 기자

외상에 의한 심정지 추정...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더팩트 ㅣ전주=이경민 기자]전북 군산의 한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숨졌다.

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8분께 군산의 세아베스틸 특수강에서 근로자 A 씨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A 씨는 외상에 의한 심정지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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