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신상공개 결정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 사건의 피의자 이 모(77)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 ┃ 박준형 기자] 서울경찰청은 28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방화 사건과 관련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인 70대 남성 이모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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