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준형 기자] 서울경찰청은 28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방화 사건과 관련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인 70대 남성 이모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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