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1월 구민정보화교육에 생성형 AI(인공지능) 강좌를 편성하고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생성형 AI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민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캔버스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생성형 AI △캔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3개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랑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강좌별 교육 일정과 대상, 정원 등 자세한 사항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생성형 AI는 이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됐다"며 "구민 누구나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서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