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은 징역 25년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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