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명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국정감사 준비와 대응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접 배식에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직원들에게 가지튀김을 배식했다. 점심은 무료 특별식으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서울 달빛야장'의 인기 메뉴를 활용해 구성됐다. 사당오락달빛야장의 부추삼겹살과 건대맛의거리 파닭꼬치, 신당 신중앙시장 가지튀김 등이다.
오 시장은 이후 '24시간 활력도시 서울', '서울 달빛야장' 등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관계 부서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시는 달빛야장 상권을 2028년까지 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