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문화영 기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이 서울시 신임대변인으로 1일 임명됐다.
서울시는 호 전 부국장을 2026년 10월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호 대변인은 지난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하며 취재와 뉴스 진행, 보도조직 운영 경험을 갖췄다.
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창구역할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