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2심 징역 7년 구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9일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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