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윤한홍 불구속 기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후 7일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18일 대통령 관저 공사에 무자격 업체가 선정되도록 주도한 혐의 등으로 김건희 여사, 윤한홍국민의힘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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