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 깊은 우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19일 서울동부지검 스마트워크센터를 방문하여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살펴보고,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었다./뉴시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29일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내용과 그 방향성에 대해 무거운 마음과 함께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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