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정인지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명이 대피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의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20여명이 인근 경로당으로 대피했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133명과 차량 3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2분 만인 오전 10시49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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