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총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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