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4명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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