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

최태원(왼쪽사진)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재산 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뉴시스

[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내달 24일 오후 2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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