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장관 1심 징역 25년

내란중요임무종사자 등 계엄 가담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을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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