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13일 오후 6시50분께 반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피의자 조사를 종료했다. 이날 오전 10시 조사를 시작한 지 8시간 50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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