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통령경호처 박종준 전 처장, 김성훈 전 차장의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했다.
lesli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