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호를 중단했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오 후보 측 요청에 따라 24시간 전담 신변보호팀을 전면 철수했다.
오 후보 측은 "유권자 접촉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호 중단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등에 대한 신변보호 활동은 유지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주요 후보에 대한 신변보호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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