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방첩사, 2024년부터 계엄 준비 정황"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있다. /과천=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국군방첩사령부가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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