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는 16일 오전 10시 4분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다.
lesli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