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모친 김영식 여사와 여동생들이 낸 상속회복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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