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 1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뉴시스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총 3342명,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는 490명을 증원한다. 이들은 모두 지역에서 10년간 복무하는 지역의사제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