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 23일 서울북부지법 전보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21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6일 대법원이 발표한 법관 정기인사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오는 23일자로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leslie@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