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관악 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사회 | 2026-02-05 10:30:00
서울경찰청은 16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41)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동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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