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제15회 인권보도상 후보작 공모


1월14일부터 2월6일까지 접수

국가인권위원회가 15회 인권보도상 후보작을 공모한다. /국가인권위원회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한국기자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제15회 인권보도상' 후보작을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 2012년부터 '인권보도상'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인권보도상은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인권문제를 발굴한 보도 △기존의 사회·경제·문화적 현상을 인권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거나 이면의 인권문제 등을 추적한 보도 △인권 관련 보도를 기획하고 생산하는 등 인권 신장에 기여한 보도 등을 대상으로 한다.

후보작은 지난해 보도된 내용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한국기자협회 사무국에서 웹하드를 통해 접수한다. 수상작은 언론계와 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시상식은 내달 27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다.

raj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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