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 집행 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6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을 오는 13일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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