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 기사 구속영장 기각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차량 돌진 사고를 내 15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70대 택시 운전자 A씨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01.05. /뉴시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 치사) 등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이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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