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증인 또 불출석…과태료 500만원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뒤 환호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뒤 환호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8일 김만배 씨 등 대장동 민간업자 배임 혐의 재판에 증인 불출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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