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저조 "싫다는데 왜 난리야"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저조. 15일까지 국정교과서 연구를 신청한 학교는 단 3곳이다. /이새롬 기자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저조, 누리꾼 '냉소적'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저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15일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이 마감됐다. 당초 예정된 마감 날짜에서 5일간 신청 기간이 연장됐으나 신청한 학교는 경북항공고등학교 문명고등학교 오상고등학교 등 단 3곳이었다.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저조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소적인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싫다는데 왜 난리들이야 증말"(vldz****) "쓰레기 교과서를 신청한 3곳의 학교엔 절대 입학시키지 말아야겠다"(real****) "저 파지는 어째 처리할꼬"(daeg****) "신청한 놈들은 뭐냐"(kosu****) "교육부 놈들은 지들도 뭔가 이건 아니다라고 느끼는 게 있을 텐데 뭐 그렇게 싫다는 사람 많은데도 교과서에 집착을 하냐"(cali****) "친일찬양 TK야 그건 애국보수가 아니고 친일매국이다"(diss****) 등 의견을 밝혔다.

breeze5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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