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화장품 '쥬단학' 만든 한국화장품, 경영난으로 휘청

한국화장품 쥬단학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1990년대 호황기를 누렸던 한국화장품이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화장품은 '쥬단학', '산심' 등의 브랜드로 과거 화장품 업계를 주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매년 1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경영난을 겪고 있다.

한국화장품은 지난해 7월 재무구조 개선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있는 서린빌딩 토지와 건물을 837억 원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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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화장품 쥬단학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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