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화재' 또 터졌다! 막을 수는 없었나?

역삼동 화재 발생

역삼동 화재

[더팩트 | 심재희 기자] '역삼동 화재, 왜?'

'역삼동 화재'가 발생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역삼동 화재'는 16일 오후 4시40분쯤 일어났다. 서울 강남구의 한 빌딩에서 '역삼동 화재 사고'가 터져나왔다.

'역삼동 화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주위 모습이 알려졌다. '역삼동 화재'로 인해 건물이 불타고 검은 연기가 뒤덮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역삼동 화재'는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생겼다. 아직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재산 피해는 꽤 클 것으로 예상된다. 11월 들어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역삼동 화재'를 막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한편, '역삼동 화재'는 최근에도 나온 바 있다. 12일 역삼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난 지 나흘 만에 다시 '역삼동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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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팩트 DB '역삼동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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