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다이어트' 위기의 날
빼빼로데이
[더팩트 | 심재희 기자] '빼빼로데이, 위험하다!'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빼빼로데이를 '위기의 날'로 바라본다. 이유는 빼빼로의 칼로리가 꽤 높기 때문. 자칫 잘못 하면 빼빼로데이로 인해 다이어트 계획이 무너질 수도 있다.
빼빼로데이 선물인 빼빼로는 한 갑에 200kcal 정도의 열량을 나타낸다. 밥 한공기가 300kcal임을 고려하면, 빼빼로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음식으로 평가받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한편, 올해 빼빼로데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이라 포크, 연필, 가방 등의 다양한 '수능 빼빼로'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찾고 있다.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