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던 네티즌이 발견해
구글 스트리트 뷰에 여성 노출 장면이 실려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현지 시각) 구글 스트리트 뷰 카메라가 멕시코 칸쿤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한 여성이 상반신을 노출한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구글 스트리트 뷰를 찍는 차량은 여성이 수건을 두르는 순간을 찍었고 이것이 그대로 지도 시스템에 등록됐다.
이 장면은 여성의 얼굴과 함께 게재됐고 멕시코 여름 휴가를 앞두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 한 네티즌에 의해 발견됐다.
처음 구글은 여성의 얼굴을 모자이크 하는데 성공했지만 가슴을 그렇지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가슴은 현재 흐릿한 사각 장막으로 가려져 있다.
[더팩트ㅣ박수민 인턴기자 cosmicbeig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