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고추, 남근 닮은 특이한 생김새…원산지는 멕시코
피터고추가 특이한 생김새로 주목받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 특이한 생김새를 지닌 피터고추가 소개됐다.
피터고추는 멕시코 자생 고추로 우리나라에서는 남근고추라고 불린다. 피터고추의 맛은 매콤한 맛을 지니고 있다. 피터고추의 식감은 부드럽고 아삭하다.
피터고추의 특이한 생김새가 주목받으면서 '피터'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 피터고추로 불리게 되었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피터'가 남자 이름을 상징하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더팩트ㅣ이정진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