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어떤 곳? 세부와 괌은 20만원 대에 갈 수 있다!
국적기 직항 4시간 50분, 길지 않은 시간을 들여 만날 수 있는 꿈의 세상 팔라우(Palau)는 괌과 필리핀의 중간쯤 위치한 남태평양 섬으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해양 생물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환상의 섬이다.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환상적인 바다의 정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팔라우는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담고 있어 고요하면서도 투명한 바다의 매력을 발산한다.
아쉽게도 팔라우 직항은 진에어 진마켓에서 구입할 수 없지만, 팔라우의 바로 주변 도시인 괌은 24만73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단, 표시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사용료 등을 포함한 왕복 총액운임으로,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이외 팔라우의 주변 도시 필리핀 세부는 21만4400원에 즐길 수 있고, 코타키나발루도 26만9900원에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진에어 진마켓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ssoe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