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먼트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더팩트|이정진 기자] 크리스마스 장식품인 오너먼트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너먼트란(ornament) 일반적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기본적인 둥근 구모양부터 디자인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화려한 색깔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디자인으로 트리를 장식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다.
한편, 특급호텔들이 빨라진 겨울 시즌을 겨냥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끼도록 다양한 조형물과 트리 전시를 시작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서울은 로비 1층에 내년 2월까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지난 14일부터 '스위트 홈(Sweet Home)'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였다. 로비에는 구상나무에 붉은 리본 장식을 풍성하게 단 대형 트리를 설치했으며, 곳곳에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도 설치 돼있다.
'오너먼트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너먼트란, 그냥 장식품이구나", "오너먼트란, 벌써 연말이네", "오너먼트란, 크리스마스트리 구경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