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치사회팀]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나이아가라·빅토리아 폭포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다.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의 이과수강 사이에 있는 폭포이다. 너비 4.5km, 평균낙차 70m로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너비와 낙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으로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55m에 폭은 671m에 달한다.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의 호스슈 폭포이다.
마지막으로 빅토리아 폭포는 폭 1,676m, 최대 낙차 108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알려져 있다. 동쪽은 잠비아이며, 서쪽은 짐바브웨로 그 사이에 위치해있다. 영국의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했고 그가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가 되었다.
세계 3대 폭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3대 폭포, 한 곳이라도 가봐야겠네" "세계 3대 폭포, 3개 다 가보는거 버킷리스트에 넣어야지" "세계 3대 폭포, 꼭 가보고 싶다!" "세계 3대 폭포, 와 멋지다!" "세계 3대 폭포, 사진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더 대박이겠지?" "세계 3대 폭포,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리스트인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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