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신작 '라이어' 방영 앞두고 부친상 비보


가족들과 장례 절차 진행 중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3일 <더팩트>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빈소 등과 관련해서 매니지먼트 숲 측은 "현재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서현진은 2001년 그룹 밀크의 멤버로 가요계에 먼저 데뷔했다. 하지만 2003년 밀크가 해체되자 서현진은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서현진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식샤를 합시다 2'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로코퀸'에 등극했다.

또 서현진은 MBC 새 금토 드라마 '라이어'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30일 첫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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